나는 물이 바닥으로 보여" 다이빙을 그만두고 자살을 결심한 파랑. 우연히 라커룸에서 진한 키스를 나누고 있는 수영부원, 태민을 마주치고 몸을 숨긴다....
나는 물이 바닥으로 보여" 다이빙을 그만두고 자살을 결심한 파랑. 우연히 라커룸에서 진한 키스를 나누고 있는 수영부원, 태민을 마주치고 몸을 숨긴다. 알고 보니 태민은 부에서 기록이 가장 좋은 수영 천재였지만, 갑작스러운 물 공포증 때문에 수영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는데. 한밤의 수영장에서 파랑은 태민과 서로의 트라우마를 나누고, 동질감을 느낀 파랑은 충동적으로 제안한다. "내가 너 재활해 줄까? 일주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