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을 해보면 안다. 어떤 성격인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떨 때 어떤 표정을 짓는지....
같이 일을 해보면 안다.
어떤 성격인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떨 때 어떤 표정을 짓는지.
정신 없이 일을 하다 보면
결코 숨길 수 없는
그 사람의 눈빛과, 특유의 표정,
그리고 사소한 말버릇까지..
멀다면 멀지만 어쩌면 가장 가까울 수도 있는
일로 만난 사이!
끈적이지 않게~ cool하게~
‘일로 만난 사이’끼리
일손이 부족한 곳에 가서
땀 흘려 일하는 특별한 단 하루!
노동힐링 프로젝트
[일로 만난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