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드라마와 쇼로 대한민국의 여가시간을 책임지는 방송국이 있는 곳이 바로 여의도다. 여의도의 중심, 365일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으며 국민의 수신료로 운영되고 있는.....
뉴스와 드라마와 쇼로 대한민국의 여가시간을 책임지는 방송국이 있는 곳이 바로 여의도다.
여의도의 중심, 365일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으며 국민의 수신료로 운영되고 있는.. KBS 한국방송... 그곳의 6층, 예능국으로 올라가본다.
밤샘회의에 촬영에 편집에 마라톤을 뛰고도 시청률 떨어지면 밥버러지 취급을 받으니 오늘이라도 ‘너나 가져라’ 하고 싶지만.. 그래도 차마 그럴 수 없는 소중한 KBS 출입증.
그거 목에 걸고 오늘도 여의도 18번지 6층으로 출근하는 피디 아닌 직장인들의 사무실 이야기.